Inklune
내 폴더에 남는 일기, 함께 쓰는 한 권
일기를 앱 안에 가두지 않습니다. 사용자가 고른 폴더에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하고, 그 폴더가 원본입니다. 앱을 지워도 글은 그 자리에 남고, 다른 편집기로 열어도 그대로 읽힙니다. 그리고 원한다면, 한 사람과 한 권을 번갈아 쓸 수 있습니다.
Codeseed
코드시드는 1인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자입니다. 2000년부터 웹과 서버를 오가며 일했고, 지금은 AI 를 동료로 삼아 모바일 앱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.
기획부터 설계·구현·배포·운영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 일합니다. 프런트엔드와 백엔드를 가르지 않고, 필요한 자리에 필요한 기술을 씁니다.
AI 가 개발의 도구가 된 시대에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졌다고 봅니다. 코드시드는 그 변화를 전제로, 남의 일을 받아 하는 대신 자기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무게를 옮기고 있습니다.
코드시드는 2009 – 2019년에 한 차례 운영했던 이름입니다. 그 앞뒤로 SI·자사 서비스·스타트업을 오가며 아래와 같은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했습니다.
고객사 이름은 계약 관계라 적지 않습니다. 필요하시면 문의 주세요.
내 폴더에 남는 일기, 함께 쓰는 한 권
일기를 앱 안에 가두지 않습니다. 사용자가 고른 폴더에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하고, 그 폴더가 원본입니다. 앱을 지워도 글은 그 자리에 남고, 다른 편집기로 열어도 그대로 읽힙니다. 그리고 원한다면, 한 사람과 한 권을 번갈아 쓸 수 있습니다.